학교 방과후 교실이 활성화하고 있다. 높은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교육청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방과후 교실을 지원하고 있다. 문제는 양질의 강사를 구하는 일이다. 좋은 강사들이 없으면 방과후 교실은 제자리를 잡기 어렵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hanter21.co.kr)는 방과후 교실을 비롯해 가정에서 아...
영화와 토론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평론가로서의 기질을 발휘할 기회가 생겼다.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4월9일~16일)에서는 청소년 관객심사단 ‘아이틴스’(I-TEENS)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신설된 십대 관객심사단 제도는 십대 여성 관객의 목소리를 더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학생들에게 자신의 생각 등을 표현...
■ 연극 <우동 한 그릇>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을 준 ‘우동 한 그릇’의 연극 공연. 관람료 1만5000원~2만원. 문의 (02)3392-5721. ■ 클래식 원정대 18일부터 22일 오후 4~6시 서울 세종예술아카데미 강의실. 아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강요하지 않고 친숙...
▶한겨레교육은 한겨레교육문화센터(hanter21.co.kr)와 함께 봄방학 기간인 20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새학년 새학기를 대비한 ‘우리말논술 캠프’를 연다. 대입이 자율화되면서 수시모집이 60% 이상으로 늘어나고 수시모집에서 논술 전형이 확대되고 있는데다 읽고 생각하고 쓰는 능력은 ...
【이주의 사설】 재외국민 투표, 부작용 막는 관리가 중요하다 외국에 살고 있는 우리 국민 240여만명에게 대선과 국회의원 비례대표 투표권을 주는 내용의 재외국민투표법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병역·납세의 의무를 지지 않는데 투표권을 주는 게 타당하냐는 논란이 있었지만, 대한민국 국민인 이상 세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