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유진 마포구청 도시계획과 주무관(왼쪽부터), 김준연 덕양구보건소 방사선사, 김애린 한천초등학교 보건교사가 각자의 일터에서 ‘함께, 다시, 시작’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지난 8월(왼쪽)과 지난 29일(오른쪽)에 만난 송유진 주무관. 송 주무관이 속해있는 도시계획과는 매주 목요일 역학조사업무에 나선다. 백소아 기자

지난 8월(왼쪽)과 지난 30일(오른쪽)에 만난 김준연 덕양보건소 방사선사. 김 방사선사는 여전히 한 달에 2-3번 주말에 선별진료소를 지키고 있다. 백소아 기자

지난 8월(왼쪽)과 지난 30일(오른쪽)에 만난 김애린 한천초등학교 보건교사. 김 교사는 학생들의 방역을 지키며 다가올 전면등교를 준비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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