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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옥시 아웃”…서 있기도 힘든 ‘국가대표 배구선수’

등록 2016-05-09 19:35수정 2016-05-09 21:58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안은주(맨 오른쪽)씨가 9일 오후 56개 시민사회단체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 모임’이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연 ‘옥시 제품 불매’ 운동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뒤 계단에 앉아서 쉬고 있다. 국가대표 배구선수였던 안은주씨는 2010년 3월 병에 걸린 걸 알게 됐고 지난해 10월 폐 이식 수술을 받았다. 김명진 기자 <A href="mailto:littleprince@hani.co.kr">littleprince@hani.co.kr</A>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안은주(맨 오른쪽)씨가 9일 오후 56개 시민사회단체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 모임’이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연 ‘옥시 제품 불매’ 운동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뒤 계단에 앉아서 쉬고 있다. 국가대표 배구선수였던 안은주씨는 2010년 3월 병에 걸린 걸 알게 됐고 지난해 10월 폐 이식 수술을 받았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안은주(맨 오른쪽)씨가 9일 오후 56개 시민사회단체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 모임’이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연 ‘옥시 제품 불매’ 운동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뒤 계단에 앉아서 쉬고 있다. 국가대표 배구선수였던 안은주씨는 2010년 3월 병에 걸린 걸 알게 됐고 지난해 10월 폐 이식 수술을 받았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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