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재사진첩]

고 문중원 기수의 어머니 김혜숙 씨(맨왼쪽)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 인근 분향소에 앞에서 합동차례를 마친 뒤 떡국을 먹으며 민길숙 공공운수노조 조직쟁의실장(오른쪽 셋째)의 입에 전을 넣어주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고 문중원 기수의 부인 오은주씨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 인근 분향소에 앞에서 열린 합동차례를 지켜보며 눈물흘리고 있다. 이정아 기자

김소연 꿀잠 위원장(가운데)이 25일 동료들과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 인근 분향소에 앞에서 합동차례상을 차리고 있다. 이정아 기자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꿀잠에 모여 차례 음식을 마련하는 사람들. 꿀잠 제공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꿀잠에서 전을 부치고 있다. 꿀잠 제공

25일 오전 서울 세종로공원 앞에서 고 문중원 경마기기수와 톨게이트 수납원 노동자 합동차례가 열리고 있다. 이정아 기자

고 문중원 기수의 어머니 김혜숙 씨(앞줄 가운데)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 인근 분향소에 앞에서 열린 합동차례를 지켜보며 눈물흘리고 있다. 이정아 기자

아스팔트에 펼친 돗자리 위로 설날 떡국을 함께 나누기 위한 상이 차려지고 있다. 이정아 기자

고 문중원 기수의 어머니 김혜숙 씨(맨왼쪽)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 인근 분향소에 앞에서 합동차례를 마친 뒤 떡국을 먹으며 며느리 오은주씨 그릇에 음식을 덜어주고 있다. 이정아 기자

서둘러 짐을 챙긴 뒤 다음 합동차례를 위해 세종호텔 농성장으로 향하는 꿀잠 활동가들. 이정아 기자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 앞에서 열린 고 문중원 열사 설 전 해결무산과 이후 투쟁 선포 기자회견의 참가자들 곁으로 고 문중원 기수의 시신을 모신 운구차가 보인다.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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