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천만시민 멈춤주간’
개강했지만, 한산한 대학로 거리
매장 안 손님 대신 길게 선 포장 줄
개강했지만, 한산한 대학로 거리
매장 안 손님 대신 길게 선 포장 줄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31일 낮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한 식당 입구 앞에 손님 대신 고양이가 앉아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식사하는 손님이 보이지 않는 한 베트남 음식점에서 종업원들이 배달준비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배달원이 배달할 음식을 확인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서울 종로구 대학로 일대가 점심시간임에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