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7㎏ 이상 상자에 구멍손잡이 뚫어
집배원, 택배기사, 분류작업자 고충 덜어줄 듯
집배원, 택배기사, 분류작업자 고충 덜어줄 듯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한 집배원이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택배차량에 싣고 있다. 소포상자 구멍손잡이는 운반편의를 위해 만들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택배차량에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3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오른쪽 넷째)과 민주당 신동근 의원(오른쪽 다섯째) 등이 구멍손잡이가 있는 소포상자를 들어보고 있다. 소포상자 구멍손잡이는 운반편의를 위해 만들었다. 공동취재사진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한 집배원이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택배차량에 싣고 있다. 백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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