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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로 조금 더 쉽게!

등록 2020-11-23 15:57수정 2020-11-23 16:04

우체국, 7㎏ 이상 상자에 구멍손잡이 뚫어
집배원, 택배기사, 분류작업자 고충 덜어줄 듯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한 집배원이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택배차량에 싣고 있다. 소포상자 구멍손잡이는 운반편의를 위해 만들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한 집배원이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택배차량에 싣고 있다. 소포상자 구멍손잡이는 운반편의를 위해 만들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23일부터 구멍손잡이가 있는 우체국 소포상자를 판매한다. 소포상자 수요가 많은 수도권과 강원지역 우체국에서 우선 판매되며 내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7kg이상 소포상자에 구멍손잡이가 생기면서 소포상자 분류부터 배달까지 들기 쉽고 옮기기 편해져 집배원과 택배기사, 분류작업자 등의 관련 노동자들의 고충을 덜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재질도 원지배합을 강화해 고중량 적재에도 파손되지 않도록 내구성을 보강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택배차량에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오른쪽)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택배차량에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3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오른쪽 넷째)과 민주당 신동근 의원(오른쪽 다섯째) 등이 구멍손잡이가 있는 소포상자를 들어보고 있다. 소포상자 구멍손잡이는 운반편의를 위해 만들었다. 공동취재사진
23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오른쪽 넷째)과 민주당 신동근 의원(오른쪽 다섯째) 등이 구멍손잡이가 있는 소포상자를 들어보고 있다. 소포상자 구멍손잡이는 운반편의를 위해 만들었다. 공동취재사진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한 집배원이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택배차량에 싣고 있다. 백소아 기자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한 집배원이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택배차량에 싣고 있다. 백소아 기자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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