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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고무줄 여론조사?’ 윤석열 지지율이 널뛰는 이유

등록 2020-12-08 20:59수정 2020-12-08 21:01

여론조사기관별로 최대 10%p 차이

‘13%? 19.8%? 24.5%?’

동일 인물을 놓고 비슷한 시기에 진행한 차기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 결과가 이렇게 다르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이 여론조사 결괏값은 윤석열 검찰총장 이야기입니다. 지난주 발표된 한국갤럽과 알앤써치,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윤 총장의 대선 후보 지지율은 최대 10%p 이상 차이가 납니다.

정치적 중립성이 생명인 현직 검찰총장이 대선 후보 여론조사에서 1위에 오르내리는 현실도 쉽게 설명되지 않는 기현상입니다만, 여론조사기관마다 결과 편차가 크게 나는 배경도 궁금한 대목입니다. 그래서 윤 총장 지지율을 둘러싼 여론조사의 비밀을 파헤쳐봤습니다. 이른바 ‘윤석열 현상’을 부끄럽게 받아들여야 할 분들이 누군지도 알려드립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취재| 김완

촬영| 장승호 안수한

CG | 문석진

문자그래픽 | 박미래

연출·편집 | 김현정 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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