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임시선별진료소 운영 곧 한 달
바이러스에 더해 강추위, 폭설과 싸움이어가는 의료진
바이러스에 더해 강추위, 폭설과 싸움이어가는 의료진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 세워져 있는 마스크 쓴 눈사람 뒤로 근무를 마친 의료진들이 나오고 있다. 백소아 기자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 앞에서 서울시청 관계자와 의료진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워킹스루 방식으로 검사를 진행하던 의료진은 불편함 해소와 신속성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방호복을 입고 나와 검체 채취를 진행했다. 백소아 기자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난로에 손을 녹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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