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임시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계속
지난 12월 이후 첫 신규 확진자 400명대 중반
지난 12월 이후 첫 신규 확진자 400명대 중반

11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root2@hani.co.kr

11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체채취를 하기 앞서 손소독을 하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11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11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11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관계자들이 추위를 견디기 위해 난로에 손을 녹이고 있다. 이종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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