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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포토] 코로나 방역이 ‘최고의 효’

등록 2021-01-31 18:06수정 2021-01-31 18:11

31일 오후 서울도서관 외벽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에 직접방문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대형 펼침막이 걸려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추석에는 서울도서관 외벽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집에만 있어라’라는 문구가 적힌 펼침막을 걸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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