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누리집에 ‘집현전’ 개설 청주시가 시정 발전 학술연구 성과물을 시청 누리집에서 볼 수 있는 ‘집현전’(haksul.cjcity.net)을 구축했다. 집현전에는 2008~2012년 시가 발주한 연구용역물 등 자료 80여건이 축적돼 있다. 자료는 일반행정, 문화체육, 재정경제, 복지환경, 도시건설 등 5개 분야별, 부서별로 나뉘...
최문순 강원지사가 어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자신의 트위터에서 시작한 냉동 도루묵 팔아주기가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강원도는 도루묵이 많이 잡힌 지난해 수협이 가격 안정을 위해 긴급 수매한 도루묵을 모두 팔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1~12월에 고성과 속초, 강릉 등에서 판매하고 남아 창고에 ...
31일 전주서 무료 야외음악회 전북도는 31일 저녁 8시 전주시 덕진동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놀이마당에서 무료 야외음악회 ‘달빛 음악산책’을 연다. 이번 음악회는 전북도의 문화홍보사절단인 어린이예술단(교향악단·국악관현악단)이 꾸민다. 1·2부로 나눠 진행하고, 중간에 지게 등 농경기구를 이용한 타악 퍼포먼스를 ...
지난달 24일 10명의 사상자를 낸 ‘전주 폐기물 처리업체 폭발’ 사고의 원인이 군부대 로켓추진체의 화약물질을 싼 포장재로 최종 확인됐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분석 결과, 폭발의 원인이 군부대 미사용품을 재활용하는 경남 함안의 ㅈ업체에서 배출한 폐기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
도농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만명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전남도교육청과 전남도는 28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농어촌교육발전특별법(이하 농어촌교육법) 전남서명운동본부를 발족하고 100만 전남도민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서명운동본부의 공동대표는 박준영 전남지사, 김재무 전남도...
전남 진도군이 시·서·화·창의 전통을 살려 국립 민속예술대학 설립을 추진한다. 진도군은 28일 “진도아리랑과 남종 문인화가 잉태된 지역의 특성을 살려 국립 한국민속예술대학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대학 설립 기본계획 용역비 1억원을 확보하고 타당성 조사에 나섰다. 군의 설립안을 보면, 3년 안...
지난해 9월10일 밤 광주에서 무단횡단하던 김아무개(67·여)씨가 택시에 치여 숨졌다. 이 택시 운전사는 2008년 사고로 면허취소 상태로 하루 6만원을 내고 도급택시를 운영하다가 사고를 냈다.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관계자는 “광주에 운행중인 법인택시 76개사 3471대 가운데 60~70%가 운전자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않...
검찰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현직 국회의원을 기소하면서 공소장의 필수 요건인 검사의 서명이나 날인을 빠트리는 실수를 해 공소장의 효력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대전고법은 박덕흠 새누리당 의원(60·충북 보은옥천영동)의 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재판을 준비하다가 박 의원을 기소한 청주지검이 공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