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의 농어촌형 모델인 ‘농어촌 공동체회사’가 뜬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5일 농어촌 주민이나 귀농귀촌 인력이 참여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수익사업을 벌이는 다양한 농어촌 공동체회사 3천개를 2015년까지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의 인적·물적 자산을 활용해 소득을 창출하는 농어촌 공동체회사를 발전...
자유선진당 충남지사 후보 공천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이태복 충남지사 예비후보 쪽은 15일 서울남부지법에 박상돈 의원에 대한 ‘자유선진당 6·2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 심사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다. 이 후보 쪽은 “당의 후보자 공천심사 공고에는 후보등록 마감시간이 3월31일 오후 5시로 돼 있으나 ...
대전 유성구가 해마다 5월에 열던 꽃 축제를 올해는 4월로 앞당겨 논란이 일고 있다. 유성구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온천문화의 거리 등 유성 일원에서 ‘예스 5월의 눈꽃축제’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4억8000만원이 들어가는 이 축제는 불꽃놀이와 인기여성그룹 초청공연, 군악대 퍼레이드, 댄스경연대회 등...
충북도 소방본부가 소방 행정을 비판한 소방관을 해임 조처해 표적 징계 논란이 일고 있다.(<한겨레> 4월6일치 13면) 충북도 소방본부 소속 한 소방서는 14일 소방발전협의회 토론방에 ‘(제천한방엑스포) 입장권 강매 웬말이냐’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임아무개(41) 소방장을 해임 처분했다. 소방서는 징계 이...
사회적기업의 농어촌형 모델인 ‘농어촌 공동체회사’가 뜬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5일 농어촌 주민이나 귀농귀촌 인력이 참여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수익사업을 벌이는 다양한 농어촌 공동체회사 3000개를 2015년까지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의 인적·물적 자산을 활용해 소득을 창출하는 농어촌 공동체회사를 발전...
제주지역 농작물이 이상기후 현상으로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기상청은 지난달 제주지역 평균 강수량이 161.3㎜로 지난해 같은 기간 50.9㎜에 비해 3배나 많이 내린 반면, 일조량은 112.8시간으로 지난해 149.1시간에 견줘 30시간 이상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이런 이상기후 ...
“악! 왜 하필 이때?” 한나라당이 제주4·3특별법을 개정하려 하는 데 대해 같은 당 소속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들이 한결같이 드러낸 반응이다. 한나라당은 2008년 총선을 앞두고 ‘4·3위원회 폐지’ 등을 뼈대로 하는 4·3특별법 개정을 시도했다가 도내 3개 선거구에서 한석도 건지지 못했다. 이런 경험 때문에 한나라...
우도 소라축제가 16~18일 제주시 우도 동천진항 일대에서 열린다. 빼어난 해안 경관과 함께 ‘섬 속의 섬’ 올레길로 이름을 높이고 있는 우도에서 열리는 이번 소라축제는 우도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소라와 각종 바다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첫날인 16일에는 우도 검멀레 해안에서 스쿠버활동...
“이렇게 원칙없는 경선이 어디 있어요? ” 전남 목포경실련 김종익(45) 사무국장은 14일 최근 민주당 후보 경선을 둘러싼 갈등을 지켜보며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지난 12일 박준영 후보를 전남지사 공천후보로 확정한 뒤, 주승용 의원(여수 을)은 13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에 “경선 후보등록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