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탐하라.’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가 인천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담고 있는 기존의 관광자원을 주제별로 정리한 ‘인천을 탐하라-인천관광코스 21선’<사진>을 발간했다. 인천관광코스 21선은 지난 3월부터 10개월간 현장 탐사를 통해 인천의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눠 테마별로 정리했다. ‘배다리 일대 기...
전북지역에서 금연클리닉을 이용한 흡연자 10명 가운데 4명이 금연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는 전북지역 14개 시·군의 금연클리닉 운영 실적을 평가한 결과, 올 한해 전체 이용자 8730명 가운데 6개월 이상 금연한 흡연자는 전체의 45.8%인 4천명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성별로는 여성이 49.3%로 남...
“50억원의 손실을 500억원의 소득으로!” 경남 김해시 단감연구소가 얼어서 버리는 단감으로 ‘단감와인’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단감의 연간 국내 생산량은 20만t이다. 사과, 감귤, 배, 포도에 이어 다섯번째로 많이 생산되는 과일이다. 하지만 해마다 수십억원 어치의 단감이 얼어서 버려지며, 올해도 경남에서만 50억...
강원지역 소규모 농·산·어촌 초등학교가 대거 사라지고 있다. 20일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이 조사한 자료를 보면 지난 1982년부터 올 3월까지 강원지역에서는 388개의 초등학교가 폐교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기간 영월군 46개, 홍천 43개, 정선 43개, 평창 37개, 삼척 31개교 등 주로 산촌지역 초등학교가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