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구~부산 고속도로의 비싼 통행료와 공사 과정에서의 예산 낭비 등과 관련해 영남지역 시민단체들이 공동 대책위를 구성해 본격 대응하기로 했다. 공대위에는 부산경실련 등 부산시민연대 12개 단체와 대구경실련, 김해기독교청년회, 밀양참여시민연대 등 대구·경남 지역 시민단체와 화물연대 부산지부 등 3개 지부...
재학생 송사와 졸업생 답사, 학교장 말씀, 졸업장 및 꽃다발 전달 등 순으로 정형화돼 있던 초등학교 졸업식이 바뀌고 있다. 학교마다 영상메시지 상영은 기본이고, 졸업생들에게 청소년 인권지키미 인증서를 주는가 하면 동네 주민들이 잔치국수를 대접하고, 담임교사가 졸업생 개개인의 소질과 장점, 특기 등을 소개하...
다음달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이 공사가 끝나지 않거나 집보다 먼 거리에 있는 학교에 일부 학생들을 배정하자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아파트 주민 40여명은 최근 울산시교육청에 진정서를 내 “아파트단지 입주 때 학교용지 부담금을 냈는데 아파트단지 안의 중학교가 아닌 걸어...
유학 전문기업 ‘iAE유학네트’(eduhouse.net)가 16일 낮 12시 전북대 진수당 1층 최명희홀에서 해외 7개국 18곳 학교를 초청해 ‘2006 세계유학 엑스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필리핀 등 현지 학교가 참여해 각국의 다양한 유학정보 수집과 함께 전문 유학상담 및 현장수...
전북지역 일간지로는 유일하게 전국언론노동조합 분회가 출범했다. 새전북신문노동조합은 13일 “그동안 걸어왔던 독립언론으로서 구실과 내부 민주주의 확립, 근무환경 개선 등을 위해 지난 10일 창립총회를 열고 노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달부터 창립준비위를 꾸려 노조출범과 운영방향 등을 준비...
충북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도 단위 공공기관의 분산을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도청을 이전해야 한다는 연구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충북지역혁신연구회는 13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충북개발전략’보고서에서 “도 단위 공공기관을 청주·청원 밖의 다른 지역으로 과감하게 이전해야 한다”며 “분산 배치를 통해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