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과장등 ‘2년내 관련기업 취업불가’ 어겨 울산시 퇴직 간부 공무원들이 시 산하 복지기관의 책임자로 부임하거나 재임 중 자신의 업무와 연관성이 있는 민간업체에 들어가려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오는 7월 정년퇴임을 1년 앞두고 공로연수에 들어갈 예정이던 울산시 ㅈ(59) 과장은 지난 14일 명퇴수당을 받...
총회소집 서명운동 나서 부산항운노조 평조합원들이 위원장 직선제 등 규약개정을 위한 임시총회 소집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부산항운노조 평조합원들로 구성된 ‘부산항운노조 개혁을 위한 모임’은 18일 성명을 내어 법이 보장하는 방식과 절차에 따라 민주적 규약 개정을 위한 임시총회 소집을 요구하...
경실련 ‘의원성적표’ 공개…“입법발의 낮은 점수” 비례대표를 포함한 부산 지역 17대 국회의원 22명이 시민단체로부터 100점 만점에 47.7점이라는 초라한 의정활동 성적표를 받았다. 부산경실련은 각계 전문가 15명으로 국회 의정활동 평가위원회를 꾸려 지역 국회의원들의 지난해 4월15일 당선일로부터 지난 15일...
지난해 말 전국 처음으로 부산·울산 지역에서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위해 도입한 ‘고교-대학간 학점 연계 강좌’ 프로그램의 이수율이 절반 정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말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한 고교-대학간 학점 연계 강좌 이수률이 부산은 44개...
계류장·화물주차장 확장계획정비공장 기공·값싼민항 예정 청주공항이 새 행정수도 관문 공항의 기대를 안고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충북도는 18일 “청주국제공항을 활성화하려고 충북, 충남, 대전시 등 3곳의 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추진협의회를 22일 충북도청에서 열기로 했다”고 밝...
“산불보다 무서운 건 관광객 감소” 최근 큰 산불이 발생해 설악산 수학여행단과 관광객 발길이 급격히 줄어들 것이 우려되자 자치단체들이 홍보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강원도 양양군은 최근 전국의 시·군·구청과 교육청 홈페이지에 양양 관광을 권유하는 글을 올리고 각 자치단체의 협조를 요청했다. 양양군은 ...
전원 꺼지고…문 잠기고…곳고서 방치 광주지역 공공건물의 장애인 편의시설 상당수가 아예 작동되지 않거나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탓에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광주장애인총연합회는 18일 광주시내 공공건물에 설치된 장애인 편의시설 가운데 쓰이지 않은 채 방치되거나 부적정하게 설치되어 불편한 곳이 많...
“컬러프린터로 복사” 전남 광양에서 만원권 위조지폐 21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오후 3시께 전남 광양시 광양읍 한 페인트사에서 주인 정아무개(67)씨가 만원권 위조지폐 21장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정씨는 경찰에서 “30대 후반 남자에게 16일 밤 10시께 시너 10통을 배달하고 받은 지폐...
전북지역에서도 영어마을 조성바람이 불고 있다. 전북도는 18일 “국제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학생과 일반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영어마을 8곳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영어마을 조성을 희망하는 지자체는 전주, 완주, 정읍, 남원, 익산, 임실, 무주, 장수 등 8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