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50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2008년 세계스카우트 총회가 제주에서 개최된다. 제주도는 지난 1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세계스카우트연맹 이사회에서 2008년 제38차 세계스카우트 총회를 한국스카우트연맹과 공동으로 제주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제38차 세계스카우트 총회는 오는 2008년 ...
경기도는 18일 안성시 명동거리와 파주시 출판문화정보단지 및 예술인마을 헤이리단지를 옥외광고물 표시를 제한하는 특정구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안성시 명동거리는 업소당 간판이 2개 이하로 2층 이하에만 설치할 수 있고 간판글자도 평면형이 아닌 입체로 만들어 벽면에 직접 부착하는 입체형으로 바...
학교폭력 취약지 310곳 선정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경기도 지역 250개 초·중·고교 주변 취약지역에 310대의 감시 카메라가 설치된다. 경기도 교육청은 18일 일선 학교로부터 감시 카메라 설치신청을 받은 뒤 폭력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감시 카메라 총 비용은 15억원으...
대법원 판결뒤 비공개 자치구중 처음 지난 1998년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정보공개법)이 도입된 뒤 비공개를 고수했던 서울 구청장의 업무 추진비가 공개됐다. 위례시민연대는 “지난 5일 서울 강동구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올 1~3월 구청장 업무추진비를 공개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참교육학부모회, 인천교육감 면담서 노현경 참교육부모회 인천지부장 등은 18일 나근형 인천시교육청과 만나 불법 찬조금 조성과 관련해 ‘제 식구 감싸기식 감사’가 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를 할 것을 요구했다. 인천 참교육학부모회는 이날 나 교육감에게 전달한 의견서에서 “매년 불법찬조금 조성문제가 반복...
1명당 518명 관리 국제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시의 장애인 편의시설이나 정책은 낙제점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18일 인천시와 장애인단체가 낸 자료를 보면, 인천지역 장애인 등록인구는 전체 인구의 3.25%인 8만4956명이고, 이들을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 수는 164명으로 공무원 1인당 518명의 장애인...
공식행사 뒤풀이중 난장판 상대집 쫓아가 흉기 휘둘러 인천시의원들이 지난 16일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후 가진 저녁 식사자리에서 난투극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은 개막식에 참석했던 안상수 인천시장의 제의로 이날 오후 6시40분께 공원 주변 ㅊ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면서 ‘폭탄주’ ...
“얘들아 책놀이터 구경와” 대구시 북구 관음동에 ‘도토리 어린이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23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지만, 지난주부터 도서관 문은 활짝 열려있다. 도토리 도서관은 강북시민연대 사무실 공간 10평에 책장과 책상을 들여놓은 ‘초미니 도서관’이다. 규모는 작지만 어린이들이 꼭 읽어볼 만한 책만 17...
[현장의눈] 18일 오후 3시30분 교육과학연구원 시청각실에서는 대구시교육청과 지역교육청 직원 360여명이 ‘클린 대구교육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부정부패를 없애고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분위기를 만들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했다. 시교육청에서 깨끗한 교육 실천을 강조하는 가운데도 ‘촌지’ ...
대구시교육청은 난치병 학생 54명에게 2억27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최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건강보험공단, 학교운영위원회, 시민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난치병 학생지원 심사위원회를 열어 지원 대상자를 뽑았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4월부터 난치병 학생돕기 행사를 벌여 지금까지 136명에게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