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DGIST)이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에 들어서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연구원 예정지 용역을 의뢰받은 미국 엠아이티 공대 등은 8일 대구시내 인터불고 호텔에서 중간보고회를 열어 “연구원 예정지로 현풍 일대가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현풍은 토지 이용의 용이성과 확장...
평화통일 대구시민연대가 평화 영화제를 준비하기 위해 시민준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시민연대는 올해 5월말께 제3회째인 2005 평화영화제를 열 계획이며 광범위한 시민참여를 위해 준비위원을 공개모집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영화와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준비위원이 되면 영화제...
한국에서 사는 외국인 여성과 국제결혼을 통해 가정을 꾸린 다문화가족들을 위한 공간 ‘어울림’이 9일 오후 4시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부산 외국인 노동자 인권을 위한 모임’ 3층 교육관에 문을 연다. 외국인 노동자 인권모임은 8일 “행복한 삶을 꿈꾸며 국경을 넘은 수많은 이주여성들과 다문화가족들의 든든한 벗...
11개 시민단체 반대대책위 구성청하면 주민대표 시청 항의방문 정장식 포항시장의 최근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 유치검토발언에 대해 시민단체가 강력히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포항환경운동연합, 노동과 복지를 위한 포항시민연대, 포항여성회 등 포항지역 11개 시민단체는 정 시장의 발언과 관...
‘나눔과 순환의 생활문화공동체 운동’을 벌이는 아름다운 가게가 부산 2호점을 연다. 아름다운 가게 부산·경남본부는 9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구 쇼핑몰 스펀지 3층에 20평 넓이의 아름다운 가게 해운대 스펀지점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아름다운 가게 해운대점은 스펀지가 매장 공간을 기증하고, 지역 건설업체...
300명 미만 68곳 조기도입…대기업 시행 영향 주 5일 근무제를 법정기한보다 앞당겨 시행하는 업체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울산노동사무소는 내년 7월부터 2008년까지 연차적으로 주 5일 근무제를 도입해야 하는 종업원 300명 미만의 지역 사업장 가운데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사이 주 5일 근무제를 조기 도입한 곳...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투쟁할 것”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울산본부는 8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울산시가 파업에 참여한 공무원을 승진시킨 동·북구에 시정을 요구하고 행정부시장이 구청장들을 고발한 것은 지방자치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전공노 울산본부는 “동·북구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