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30일 베트남 출장을 위해 출국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김포국제공항에서 전세기편으로 베트남 하노이로 나갔다. 이 부회장의 외국행은 지난 2월 초 항소심 집행유예 석방 이후 일곱번째이고, 이달 들어서만 두번째다. 이 부회장은 이번 출국의 목적·일정 등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