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과 관련된 한 언론사 기사에 허위 내용의 댓글을 단 6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2단독 이영림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62·여)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201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