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엘지(LG) 등 14개 주요 재벌그룹 계열사들이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에 조기에 지급한 납품대금 규모가 5조6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경련에 딸린 중소기업협력센터(소장 배명한)는 20일 주요 대기업들의 추석 전 납품대금 조기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삼성·현대차·엘지·롯데·씨제이(CJ) 등 14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