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1인당 발생률 1위인 광주에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계량장비 설치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6일 광주시의 집계를 보면, 광주의 2014년 기준 1인당 하루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334g으로 서울(315g)과 부산(261g), 대전(326g)보다 더 많아 전국 특광역시 중 1위다. 2015년 음식물 쓰레기 1일 ...
경기도 부천시에 이어 남양주시가 권역별 ‘행정복지센터’를 설치해 복지와 인·허가 등 다양한 주민밀착형 업무 처리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6일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과 이석우 남양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지금, 진건·퇴계원, 금곡·양정 등 3개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가졌다. 이어 8일 별내, 진접·오남 ...
화요일에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탄 이들은 당일 수도권 48개 영화관에서 7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달 7일부터 12월26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1~8호선 지하철을 타면 수도권 48개 CGV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영화를 7000원에 볼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대신 오전 10시 이후와 자정 전 사이 일반 영...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선 경선캠프에 합류하면서 밝힌 특전사의 ‘특수작전 칼’ 구입 예산 부결은 사실과 다르다고 국방부가 6일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특수작전용 칼 구입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18억5천만원이 예산에 계상돼 집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