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십자위원회, 6일(현지시각) 마리우폴 주민 1천여 명 탈출 소식 전해

6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에서 베르단스크를 거쳐 피란민들을 태운 국제적십자위원회의 버스가 자포리자로 향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 영상 갈무리 로이터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베르단스크를 탈출한 사람들이 6일(현지시각) 국제적십자위원회의 버스를 타고 자포리자로 향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 영상 갈무리 로이터 연합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자 베르단스크에서 적십자 국제위원회(ICRC) 호송차를 타고 탈출한 사람들이 6일(현지시각) 자포리자로 향하며 자신의 소지품을 챙기고 있다. 적십자 국제위원회 영상 갈무리 로이터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주민들이 6일(현지시각) 북서쪽으로 200km 떨어진 자포리자로 대피해 피난민 시설에 도착한 뒤 버스 안에서 대기하고 있다. 자포리자/AFP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주민들이 6일(현지시각) 북서쪽으로 200km 떨어진 자포리자로 대피해 피난민 시설에 도착한 뒤 버스 안에서 대기하고 있다. 자포리자/AFP 연합뉴스

반려견을 품에 안은 한 소녀가 6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북서쪽으로 200km 떨어진 자포리자로 대피해 피난민 시설에 도착한 뒤 버스 안에서 대기하고 있다. 자포리자/AFP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주민들이 6일(현지시각) 북서쪽으로 200km 떨어진 자포리자로 대피해 피난민 시설에 도착하고 있다. 자포리자/AFP 연합뉴스

6일(현지시각)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에서 한 주민이 걸어가고 있다. 마리우폴/타스 연합통신

6일(현지시각)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놀이터에서 한 주민이 걸어가고 있다. 마리우폴/타스 연합통신

6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한 거리에 급히 마련된 희생자들의 무덤 위로 나무 십자가가 세워져 있다. 마리우폴/타스 연합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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