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러시아의 위협에 대비한다며 동유럽 지역의 군사력 증강을 추진하기로 했다. 나토는 10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국방장관 회의에서 동유럽의 군사력 증강에 합의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옌스 슈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은 “병력을 동유럽 회원국에 상시주둔하는 대신 (신속대응...
11일치 4면 ‘일, 북한 국적자 입국 금지…“납치문제 대화는 계속”’ 기사에서 일본 정부가 독자적으로 행한 대북 제재에 ‘총련 간부들의 재입국 금지’ 내용이 포함돼 있었지만, 담당 기자의 착오로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독자들께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