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에서 난민 어린이를 상징하는 3.5m 높이의 대형 인형 ‘리틀 아말’이 시민들과 함께 거리를 걷고 있다. 시리아 난민 어린이 구호를 위해 제작된 이 인형은 이제 전 세계 난민 어린이의 상징으로 통한다. 르비우/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에서 난민 어린이를 상징하는 3.5m 높이의 대형 인형 ‘리틀 아말’이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르비우/AFP 연합뉴스
리틀 아말이 지난 3월 10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우크라이나 대사관 앞을 찾아 연대의 뜻으로 헌화하고 있다. 런던/EPA 연합뉴스
리틀 아말(오른쪽)이 지난해 11월 15일(현지시각) 네덜란드 헤이그의 미니어처 공원 마두로담 들머리에서 어린이들과 악수하고 있다. 헤이그/EPA 연합뉴스
리틀 아말이 지난해 10월 15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파리/AP 연합뉴스
리틀 아말이 지난해 10월 14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팔레 루아얄 정원에서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파리/EPA 연합뉴스
리틀 아말이 지난해 10월 13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라빌레트 공원에서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파리/EPA 연합뉴스
리틀 아말이 지난해 9월 28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제네바/EPA 연합뉴스
리틀 아말이 지난해 9월 28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제네바/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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