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만약에 말입니다. 미국과 북한 사이에 분쟁이 일어난다고 합시다. 세계 패권국으로 자신의 국익을 위해서라면 선제... 2015-06-12 14:45
미국 하버드대학과 스탠퍼드대학의 동시 입학을 주장했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미국 고교 3학년생의 아버지 김아무... 2015-06-12 13:30
저우융캉 전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에게 무기징역형이 선고됐다. 저우융캉은 중국 공산당 정권 수립 뒤 처음으로 사법 처리된 상무위원이란 오명을 남기게 됐다. <신화통신>은 11일 “저우융캉... 2015-06-11 21:41
“(최근) 200명 이상의 헌법학자가 이 법안은 위헌이라는 성명을 냈다. 관방장관은 ‘위헌이 아니라는 학자도 굉장히 많다’고 ... 2015-06-11 20:10
중국이 최근 미국 연방인사관리처(OPM) 해킹을 통해 미국의 관료들과 가까운 자국인 명단을 확보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뉴욕 타임스>는 10일 미국 정보당국이 의회에 비공개 브리핑을 한 내용이라면서... 2015-06-11 20:09
프란치스코 교황이 10일 바티칸에서 열린 접견 행사 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여러차례 많은... 2015-06-11 20:09
“알카에다 최고지도자는 고립됐으며, 조직은 붕괴했다.” 알카에다의 ‘지적 대부’이자 ‘생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지하드 ... 2015-06-11 20:08
‘30대 남성 회사원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돌아온 뒤 고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된다면 어떤 후속 조처가 이뤄질까. 한국에서의 ... 2015-06-11 19:57
유엔(UN) 평화유지군이 돈 또는 휴대전화, 옷 같은 물건을 주고 파견 지역에서 성매수를 하는 일이 만연해 있다는 유엔 내부 보고서가 나왔다. 유엔 감사실(OSIS)은 평화유지군과 성매매를 한 아이티와 라이베... 2015-06-11 16:32
여성비하성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영국의 노벨상 수상자가 자신이 재직하던 대학의 명예교수직을 사임했다. 11일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은 10일(현지시간) 밤 성명을 내고,... 2015-06-11 11:17
금보다 큰 규모의 우주선이 화성에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국 항공우주국의 ‘저밀도 초음속 감속기’ 실험이 ... 2015-06-10 20:40
미국 공화당의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로 손꼽히는 젭 부시(사진)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대외 정책의 얼개를 처음으로 선보였... 2015-06-10 20:40
영국이 유럽연합(EU) 탈퇴 국민투표 시행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9일 영국 하원에서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 시행법안이 찬성 544 대 반대 53의 압도적 표차로 통과됐다.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 2015-06-10 20:40
‘아웅산 수치가 과연 류사오보 감금을 비롯한 중국의 인권 상황에 입을 열 것인가.’ 중국 공산당의 초청으로 10일부터 닷새... 2015-06-10 20:39
‘이슬람국가’(IS) 등과 교전 중인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영토의 일부를 포기하고 사실상 시리아 분할을 준비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더 타임스>는 9일 시리아 수도 다... 2015-06-10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