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로 세상 떠난 수원 세 모녀 발인
공영장례 뒤 화장해 봉안시설에 안치
공영장례 뒤 화장해 봉안시설에 안치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한 화장장에서 최근 투병과 생활고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의 장례가 끝난 뒤 운구함이 화장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한 시민이 흰 국화를 들고 운구함이 화장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신소영 기자

세 모녀의 운구함이 화장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신소영 기자

세 모녀의 발인을 앞둔 빈소가 쓸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소영 기자

투병과 생활고에 시달리다 복지서비스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 발인이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중앙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돼, 수원시 공무원들이 위패를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6일 오전 경기도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에서 최근 투병과 생활고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의 발인이 끝난 뒤 운구함이 차에 실리고 있다. 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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