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 콘텐츠들을 몇 가지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을 해드리는 ‘배달의 한겨레’, 6월13일 배달을 시작합니다.
▶ 바로 가기 : “검열에 걸려 하루 네번까지 그린 적도” 김원철 기자 wonchu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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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6-13 10:45수정 2015-06-13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