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일 뉴스 브리핑
<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 콘텐츠들을 몇 가지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을 해드리는 ‘배달의 한겨레’, 8월7일 배달을 시작합니다.
1. [3면] 박근혜 대통령의 ‘노동시장 개편’, 요약하자면 자식세대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부모세대의 임금과 일자리를 줄이자는 얘기입니다.
▶ 바로가기 : 부모세대 임금 삭감 ‘확실’…청년 고용 증대는 ‘불확실’
2. [8면] 정부가 2년 전 종교계의 반대로 무산된 ‘종교인 과세’를 담은 세법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 이번엔 잘 될까요?
▶ 바로가기 : 다시 꺼내든 종교인 과세…47년만에 빛볼까
3. [2면]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이었던 어제에 이어 오늘도 덥답니다. 말복인 12일까지는 계속 덥답니다.
▶ 바로가기 : [날씨] 안동·영천·경산 40도 육박…‘폭염 작렬’
4. [17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4일, 출근하시나요?
▶바로가기 : 14일 출근하세요?…직장인 열 중 넷 “아직 몰라요”
5. [디지털 온리] 이번 주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군 ‘배달 거부’ 스티커 한 장 뒤에는 너무도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었습니다.
▶바로가기 : ‘주민 갑질’ 욕은 쉽지만… 택배 세계는 그보다 잔혹하다
조승현 기자
shcho@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