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7일 뉴스 브리핑
<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 콘텐츠 몇 가지를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 해드리는 ‘배달의 한겨레’, 10월7일 배달을 시작합니다.
1. [1면] “앞으로 감청 영장에 불응하겠다”고 약속했던 카카오가 다시 감청 영장에 응하기로 검찰과 합의했습니다.
▶ 바로가기 : 카톡, 감청 협조 재개…‘불응 방침’ 1년 만에 ‘백기’
2. [4면] “현행 검정 한국사 교과서는 ‘전교조 교과서’다.” 새누리당이 펼치는 새로운 논리입니다.
▶ 바로가기 : 새누리 “집필진에 전교조 소속 10명 포진”…‘국정화 주장’의 억지
3. [10면] 사랑도 결혼도 돈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 바로가기 : 소개팅 나갔더니…“아버지가 준 건물 있다”
4. [10면] “부담이 있었지만, 우리들의 알 권리가 중요하단 생각이 앞섰어요.” 충암고등학교 급식 비리를 알리기 위해 재학생이 나섰습니다.
▶ 바로가기 : “급식비리 가만히 볼 수는 없어요” 거리로 나선 충암고 학생들
5. [17면] 대부업체들이 여성 고객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 바로가기 : 고금리 대부업에 노출된 여성들
박수진 기자 jjinpd@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