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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배달의 한겨레] “대통령의 사생활은 궁금하지 않습니다”

등록 2015-11-23 08:00수정 2015-11-23 14:54

11월23일 뉴스 브리핑

<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한 몇 가지를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하는 ‘배달의 한겨레’, 11월23일 배달을 시작합니다.

1. [1·4·5면] 질곡의 한국 현대사의 중심에 섰던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영욕과 명암이 교차하는 발자취를 남기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바로가기 : 민주화 큰 산 떠나다

▶관련기사 : YS를 기억할 수 있는 ‘6가지 장면’

2. [6면]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민주투사 시절부터 대통령 퇴임 이후인 최근까지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가 남긴 말입니다.

▶바로가기 : “닭 모가지” 부터 “우째 이런 일이” 까지…거침없던 YS 어록


3. [8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는 우리나라에서 ‘양김씨’로 불렸던 대중 정치인의 시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양김시대’가 남긴 과제는 뭘까요?

▶ 바로가기 : ‘양김시대’ 역사속으로…새로운 정치 리더십 과제로

4. [1·10면] 경찰이 21일 민주노총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뒤, 압수물 로 밧줄·손도끼·해머 등을 언론에 신속히 공개했습니다. ‘폭력시위’를 부각하기 위한 ‘여론몰이용 압수수색’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바로가기 : 경찰, ‘여론몰이용 압수수색’ 위법 논란


5. [12면] “대통령의 사생활은 전혀 궁금하지 않습니다. (특별한 이유도 없이) 대통령에 대한 조사만 안 된다고 한다면 여당 추천 위원들이 대통령의 호위부대 역할을 한다고 볼 수밖에 없지 않냐”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2학년 박수현군의 아버지 박종대씨의 이야깁니다.

▶바로가기 : “대통령 사생활 관심없다…그날 대통령의 조치 조사해달라는 것”

박수진 기자 jjin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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