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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배달의 한겨레] 비정규직 살리기, 노조가 먼저 손 내민다

등록 2016-04-04 01:32

4월4일 뉴스 브리핑
<디지털 한겨레>가 매일 아침 <한겨레>에 실린 수많은 콘텐츠 가운데 주요 콘텐츠 몇 가지를 골라 독자 여러분께 브리핑 해드리는 ‘배달의 한겨레’, 4월4일 배달을 시작합니다.

1. [1·12면] 정규직 노조가 임금 인상분을 비정규직 차별 시정에 사용할 것을 검토중입니다.

▶바로가기 : 정규직-비정규직, 대기업-하청업체 노동계 ‘임금격차 줄이기’ 연대 나선다

▶바로가기 : “정규직이 임금 나눠야”-“하청 착취구조 없애야”

2. [1면] 총선이 9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지지 정당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 유권자가 757만명이나 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 ‘방황하는 757만명’…줄지 않는 부동층

3. [4면] 선거가 다가오니 새누리당이 웬일로 이런 공약도 하는군요.

▶바로가기 : 여 “최저임금 8천원까지”…뒤늦게 분배개선 공약 ‘구색맞추기’

4. [15면] IS는 어떻게 유럽에 테러 조직을 구축했을까요. 그 비밀을 파헤쳐 봅니다.

▶바로가기 : IS 특수훈련 뒤 점조직 테러…유럽 보안망은 구멍 숭숭

5. [1·8·9면] 한겨레 탐사보도팀이 국회의원 298명의 후원금 지출 내역을 전수조사했습니다.

▶바로가기 : [단독] ‘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바로가기 : [단독] 의정활동하라고 준 돈으로 단란주점 가고 동창회비 내고

▶바로가기 : [단독] 간담회 열었다는 쿠키점엔 의자 4~5개뿐…식당서 주유도?

이재훈 기자 n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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