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브르노에서 북동쪽으로 약 60㎞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올로모우츠는 여행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도시다. 하지만 이 작... 2012-12-05 17:09
profile 오가원 1999~2003년 강제규필름, 미로비전 등에서 해외마케팅.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2006), <행복&g... 2012-12-05 17:07
지난 연애들에서 나는 주로 차였던 여자였다. 나는 가끔 왜 그토록 차이기만 했을까에 대해 생각하곤 한다. 불평하거나 원망... 2012-12-05 17:03
이름처럼 극히 가정집스러운 아파트 1층에 자리한 ‘○○할머니집’. 현관문을 열고 필자를 맞이한 사람은 그야말로 할머니였는데... 2012-11-28 19:14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에 있는 코레일 서울기관차승무사업소. 한국 철도의 허브인 서울역에서 운행을 마친 열차들이 고단한 몸... 2012-11-28 18:54
철도마니아들의 철도사랑에는 조건이 없다. 분야를 막론하고 남들이 알아주거나 말거나 최고를 추구하고, 돈벌이는커녕 자신... 2012-11-28 18:49
올해 5월 철도마니아들을 흥분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경부고속철인 케이티엑스 산천호가 강릉역으로 이동한다는 정보가 입수... 2012-11-28 18:36
십년 전쯤 친구와 베트남 여행 갔을 때의 충격은 아름다운 풍경이나 이국적인 오토바이의 대열 같은 게 아니었습니다. 둘이 합쳐 하루 20달러짜리 허름한 방이었죠. 좁고 낡은 침대와 그리 밝지 않은 조명이 그러... 2012-11-28 18:32
철도마니아 취재의 정점은 스스로 마니아 되기. 나의 선택은 가장 만만해 보이는 폐선 답사다. 고민 끝에 강원도 통리~심포리... 2012-11-28 18:31
우리 팀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다. 게임을 치르면서도 설마 하는 마음이... 2012-11-28 18:21
여기저기 송년회 약속을 잡는다고 부산하다. 새 아침에 세웠던 계획은 가뭇없이 일상에 묻혔다. 이렇게 또 한해를 보내야 하는가. 날씨가 좋을 때는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에서 바람을 쐬는 것이 한가로웠다. ... 2012-11-28 18:19
출근해서 시간 때우기, 오너 눈치 보기로 승승장구하는 그들은 어떤 회사를 다니는 걸까? 회사(會社)는 ‘모여서 일하다’라... 2012-11-28 18:18
1990년대 전에 태어난 사람 이해 가능. 두 글자 제목의 패션잡지로 만들 수 있는 문구류는? 필통! 단단한 종이로 필통의 모양... 2012-11-28 18:15
방의 콘셉트를 결정했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벽과 바닥, 즉 바탕 작업을 하는 것이다. 시야에 가장 넓게 들어오는 부분이기 ... 2012-11-28 18:07
연말이면 대형문구점을 장식하는 다이어리…유명 제품은 패션 브랜드 인기 뺨쳐 요즘 대형 서점에 가면 가장 붐비는 곳. 문... 2012-11-28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