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교육문화센터(hanter21.co.kr)는 가정에서 자녀들을 지도할 수 있고, 방과후학교나 공부방 등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한국사, 체험학습 등 각종 지도사 양성과정을 연다. 한국사 지도사 양성과정은 16일 모두 8회 수업으로 개강하는데, 이 과정을 마치면 한국사능력 검정시험에 대비해 아이들을 직접 가...
학교를 떠난 청소년한테 필요한 교육적 지원을 하기 위해 서울시립서대문구청소년수련관이 나선다. ‘학교를 그만두었다고 꿈마저 포기한 건 아니야!-예스 위 캔’ 프로젝트다. 정은숙 위캔프로젝트팀 간사는 “거리를 헤매는 아이들한테도 흥미를 찾고 진로를 고민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
한국 박물관 개관 100돌전 ‘여민해락’ 11월8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박물관인 제실박물관(帝室博物館)을 소개하고, 일제강점기의 박물관 활동과, 1945년 광복을 맞아 문을 연 국립박물관, 국립민족박물관, 인천시립박물관의 모습을 소개. 또 박물관과 미술관의 조사·연구·전...
▶ 영·유아를 두고 있는 학부모들은 10월이 되면 아이의 유아교육기관을 어떻게 정할지를 고민한다. 우리 아이가 가장 잘 적응할 수 있는 기관이 어딜지를 생각하면서 정보를 모아보지만, 직접 발품을 팔지 않는 이상 모든 기관을 검색하기란 쉽지 않다. 이런 현실을 고려해 학부모 커뮤니티 맘스쿨(www.momschool.co.kr...
【시사이슈1】 ‘ㅈ씨’를 어떻게 처벌할까요? 지난해 ㄱ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12년형을 선고받은 ㅈ씨가 징역 12년형이 가혹하다고 항소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어린이 대상 성폭행범’ 처벌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일생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만큼 가중처벌해야 한다는 논리와 피의자도 보호받...
민주노동당 권영길의원은 6일 교육과학기술부 국정감사에서 일제고사 거부로 중징계를 받은 교직원들에 대해 ‘과도한 징계를 받은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해당 지적은 작년 10월 부터 시행된 일제고사(정식명칭: 국가수준 학력성취도 평가, 이하 일제고사)에 일부 교사들이 체험학습 등으로 안내한 것에 대해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