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21, 4년간 신설 17곳 분석…“심의기구 설치해야 ” 광주지역 상당수 사회복지법인들이 약속한 기본재산을 한 푼도 내놓지 않거나 기존 시설을 분할해 새 법인을 만드는 등 ‘염불보다 잿밥’에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참여자치21은 1일 2005~2008년 광주에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17곳의 사업계획과 법인...
전북지역 학교 급식에 쓰이는 쇠고기는 대부분 국내산이고, 앞으로도 미국산은 발붙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북학교급식연대회의는 지난 6월23일부터 3일간 전북지역 초·중·고 606곳을 대상으로 미국산 쇠고기 학교급식 여부를 설문조사한 결과, 조사에 응한 116곳(초등 76곳, 중학 9곳, 고교 31곳)이 이렇게 응...
제주도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김용하(56) 의원을 선출했다. 도의회는 1일 한나라당 소속의 김 의원을 후반기 의장에 선출하고, 부의장에는 구성지(61), 김병립(55) 의원을 선출했다. 김 의장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제대로 정착될 수 있도록 비판자 구실을 충실히 하겠다”며 “국제자유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도...
조형래 전남 곡성군수는 1일 곡성 섬진강 소수력 발전소 건립 사업과 관련해 “감사원 감사 결과 경제성이나 환경영향 면에서 적정하지 않다는 결과가 나오면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국비 45억원 등 92억원을 들여 곡성군 오곡면 침곡리 섬진강 수중보에 추진 중인 소수력 발전소 건립 사업의 타당성에 대...
항공사들이 1일부터 유류할증제를 도입해 항공요금을 인상한 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이 제주 도민에게 적용되는 할인율을 현재 10%에서 15%로 높였다. 제주도는 1일 항공요금 인상이 제주도 관광과 지역경제에 곧바로 연결되는 점을 내세워 정부와 항공사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에 논의한 끝에 아시아나 항공이 우선 주민...
미 쇠고기 시중 판매가 현실화되면서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대전시에 학교급식 안전망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충남에서는 도의회 차원의 정부고시 무효 결의안 채택운동이 시작됐다. 대전 경실련, 참여연대, 전교조 등 15개 단체로 꾸려진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대전운동본부’(상임대표 이상덕)는 30...
충남 태안군은 기름유출사고 피해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7월 2일부터 특별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1, 2단계를 통해 모두 83억5천만원을 들이는 이번 특별공공근로사업은 △해안가 환경정리 △유류피해지역쓰레기 및 폐기물 수거 △항·포구, 수산시장 내 폐사 어패류 수거 및 정리 △기타 특별재난지역 ...
강원도 동해안 해수욕장의 바닷물은 소문대로 깨끗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0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동해안 103개 해수욕장 가운데 주요 해수욕장 20곳을 선정해 7일 간격으로 2차례 물을 떠 수질을 조사했더니 전체적으로 아주 청정한 1등급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
‘월평공원갑천지키기주민대책위’는 30일 대전시 서구 월평동 월평공원 관통도로 개설계획의 백지화를 요구하며 7일째 대전시청 앞에서 천막을 치고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 단체는 앞서 지난 24일 기자회견을 열어 “서남부지역 개발을 위해 시가 도로 개설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으나 최근 서남부 2, 3단계의 전...
시의회 조례개정안 본회의 통과땐구로·금천 등 땅 보유 대기업들 ‘대박’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뉴타운 추가 지정을 하지 않는다고 공언해왔으나, 정작 서울시는 다른 주택정책을 통해 부동산 가격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 ■ 부동산 값 잡기냐? 흔들기냐? 서울시는 30일 준공업지역 안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