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북 상주시 북천 둔치에서 수확한 벼를 말리는 농부의 손길이 분주하다. 상주/연합뉴스
⊙ 부산시 소방본부 △본부 이복영 박광석 △중부소방서 백승기 △해운대〃 정야동 △금정〃 김원동 △남부〃 이대석 △사하〃 이영일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22일 오전 9시30분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학생문화회관 광장에서 ‘제1회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걷기대회’를 연다. 화승그룹의 후원을 받아 부산와이엠시에이(YMCA)와 함께 벌이는 이 대회에는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와 보호자 300여명, 부산와이엠시에이 아기스포츠단과 ...
일제시대 때 전쟁에 쓰려고 팠다가 방치되고 있는 토굴이 농산물 저장고로 개발된다. 충북 영동군은 20일 “2억6천여만원을 들여 영동읍 매천리 토굴 2곳을 농산물 저장고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토굴은 암반층으로 이뤄져 있어 물 빠짐이 좋고 연중 섭씨 12~14도 정도를 유지해 숙성고 등으로는 안성맞...
충남 천안와이엠시에이 등 모두 2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천안시 고교평준화 실현을 위한 시민연대’와 전교조 충남지부는 20일 “천안시 고교평준화를 2007년도부터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평준화 시민연대’는 이날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구 50만을 넘긴 도시 중 고교평준화를 실시하지 않고 있는 지역...
21일 ‘운명의 날’을 맞는 대전 목원대 교직원들은 깊은 고뇌에 빠져 있다. 겉으로 드러난 이 날의 의미는 이 학교 반세기 역사상 처음으로 이사장 해임안을 의결하려는 이사회가 열리는 날이다. 교직원들은 이사장 해임 이후 학교에 ‘예측할 수 없을 만큼 참혹한’ 후폭풍이 닥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는 20일 정부의 제주특별자치도 기본계획 발표 및 입법계획과 관련해 제주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에게 교육과 의료산업의 영리산업화 문제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공대위는 이날 보낸 공개질의서를 통해 “제주도가 교육과 의료를 미래의 제주발전을 견인할 전략산업...
곶자왈지대(제주 천연원시림지대) 훼손우려로 논란을 빚고 있는 한라산리조트 개발사업 예정지인 제주 북제주군 조천읍 교래리 곶자왈지대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곤충인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곶자왈사람들과 제주환경운동연합 등 제주지역 4개 환경단체는 20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한 방송...
특정 차량을 제외하고 자동차 소유자가 전용주차장인 차고지를 확보해야 하는 차고지증명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시에서 시행된다. 제주시는 20일 이런 내용의 차고지증명 및 관리조례 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달 8일까지 시민의견수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가 입법예고한 조례안을 보면 차고지증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