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대 교수협 동의로…학생·교직원등 반발 상주대와의 통합을 놓고 진통을 겪어 온 경북대가 통합사업 계획서 제출 마감일인 30일, 상주대 교수협의회와 공동으로 통합사업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 이는 학생, 교직원, 상주대 총장 및 상주시의회 등의 반대를 무릅쓰고 제출한 것이어서 앞으로 사태추이가 주목된...
시, KT&G에 공원개발 대가 허가…특혜 논란 대구시내 도심지인 중구 수창동 옛 대구연초제조창 자리에 대구에서 가장 높은 57층 짜리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구시가 담배인삼공사가 이름을 바꾼 ‘케이티 앤 지’에 공원지구를 풀고 고층 건물허가를 내주겠다고 밝혀 특혜논란을 일고 있다. 대구시는 “연...
울산상의 30일 선포식 위해 2억 거뒤모금액 88% 초청가수 출연료로 사용 울산상공회의소가 기업의 지역사랑 운동을 빌미로 유명가수 초청공연 위주의 행사를 열면서 행사비를 충당하려 회원사들로부터 반강제로 협찬금을 거둬 물의를 빚고 있다. 울산상의는 30일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기업의 지역사랑 선포...
해운대·송도 등 5곳책임보험 모두 가입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한 부산 지역 7개 해수욕장 가운데 5곳이 1일 일제히 개장한다. 부산시는 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달 동안 해운대, 송정, 광안리, 송도, 다대포 등 5개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1일 해수욕장마다 다채롭게 개장행사를 마련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장군의 ...
전북청소년종합상담센터가 날로 심각해지는 학교폭력 문제 해결에 나섰다. 전북청소년종합상담센터는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에게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지도자 워크숍’을 1일 오전 10시 전북 익산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연다. 삼성생명공익재단 사회정신건강연구소와 ...
울산지검 사실상 수사 종결8명구속·20명 사법처리 불구노조집행부 조직적 개입 못밝혀 현대자동차 채용 비리는 기아자동차와 달리 노조가 조직적으로 관여하지는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지검은 50여일 동안 계속해 온 현대자동차 채용비리 수사를 30일 사실상 끝내고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수사과정 및 결...
화물연대-운송업체-터미널 운영업체 시각차 커 화물연대 전남지부가 30일 트레일러를 세우고 사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지만 운송업체와 시각차가 커 파업이 장기화할 전망이다. 광양시는 1일 서울의 대형 운송업체와 화물 위수탁업체, 화물연대, 해양청, 광양컨테이너공단,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광양항 정상화 방...
전국 처음으로 전남 장흥에 5일장 대신 토요일마다 장이 선다. 장흥군은 장흥읍 옛 재래시장 건물을 모두 뜯어내고 현대식 건물을 지어 2일 토요시장을 개장한다. 개장일에는 오전 지신밟기와 장흥버꾸기 농악놀이, 공중줄타기 등 민속공연에 이어 저녁까지 축하마당이 이어진다. 장흥군은 75억원을 들여 읍내 기...
전북대 군산대 10% 감축 전북지역 대학들이 내년도 입학정원을 줄여 구조개혁에 나섰다. 전북대는 내년 입시에서 입학정원 4235명 가운데 10%가량(429명)이 줄어든 3806명을 모집하며, 대학원(석사과정)도 1755명에서 179명을 감축해 1576명을 뽑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북대는 또 학부제의 한계가 드러난...
전북 전주시는 30일 전주발전에 관한 석·박사 학위논문을 쓸 대학원생 및 연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자의 지역 제한은 없고 논문 제목은 전주권 지역발전을 주제로 하는 모든 분야이다. 우수 논문의 경우 석사(7편)는 편당 200만원, 박사(3편)는 편당 400만원, 학회지 게재 논문(4편)은 편당 100만원의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