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re.kr)은 우주 개발 원년을 기념해 인터넷에서 우주 개발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주과학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터넷 명예우주홍보대사’를 선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인터넷 명예우주홍보대사는 전국의 초·중·고·대학생 24명으로, 과학 관련 홈페이지 운영자나 회원, 우주 개발에 ...
충북 보은군 속리산 들머리 말티고개 주변에 ‘정이품송 후계 숲’이 조성된다. 보은군과 산림청은 28일 “정이품송과 황금소나무로 유명한 보은군 말티고개 주변 2만2천㎥에 정이품송의 명맥을 잇는 소나무 테마 숲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소나무 테마 숲에는 1996년 충북 산림환경연구소가 정이품...
국경·장애 넘는 스포츠 열기로 ‘후끈’ 대구와 중국 베이징의 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연다. 29일부터 새달 3일까지 대구와 경북 포항과 경주 등지에서 ‘제2회 대구-베이징 장애인 체육교류전’이 열린다. 체육 교류전에는 베이징에서 온 장애인 30여명과 대구지역 장애인 20여명이 휠체어 농구와...
시민단체들 성명 “대출경위 밝혀야” 촉구은행 “담보허가 안받아도 되는 줄 알았다” 대구은행이 복지시설을 담보로 잡고 대구지역의 한 건설회사에 규정을 위반한 채 100억원을 대출해 준 사실( 25일치 13면)이 알려지면서 시민단체들이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구장애인연맹, 대구참여연대, 우리복지 시민...
시도지사 3명 성명 박광태 광주시장, 박준영 전남지사, 강현욱 전북지사 등 호남권 광역단체장 3명은 27일 성명을 통해 “호남고속철도 중부권 분기역은 수도권과 호남을 최단시간 안에 연결하는 충남 천안으로 선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분기역 결정은 주 이용계층인 호남권 주민의 의사와 편의를 존중...
전북 완주군은 28일 “현대 ‘단학’의 발상지인 모악산 일대를 명상특구로 지정해 선도(仙道)문화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명상특구에는 선도문화 전시관과 단학선원 수련관, 명상센터, 숙박 및 편의시설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이를 위해 올 하반기 선도문화사업 타당성 검토 및 기본조사 용역을 의뢰...
전남대 총장실 점거사태가 장기화하자 대학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강정채 전남대 총장은 지난 15일 학생들이 총장실을 점거한 뒤 28일 14일째 옛 본관 사무실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총학생회는 등록금 인상 반대 투쟁을 하던 간부 등 10명이 미등록을 이유로 제적처리되자 곧바로 총장실을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