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만1873㎡ 사들여…총 소유지 2% 상승 올 들어 외국인의 서울 시내 토지 취득이 다시 늘었다. 서울시는 19일 2005년도 1~3월(1/4분기) 외국인들이 취득한 서울시내 토지는 7만1873㎡(2만1700평)로 지난해 4/4분기 5만7235㎡(1만7300평)에 비해 26% 증가했다고 밝혔다. 반면 외국인이 1/4분기에 처분한 토지는 ...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의 서장대 화홍문 연무대 등 3곳이 유료화된다. 19일 수원시 화성사업소가 마련한 ‘수원 화성 관리조례안’을 보면 시설물의 경우 연무대의 국궁 체험은 1회(5발)에 1000원, 텔레비전 드라마와 광고 촬영은 2시간 임대에 15만원을 받는다. 주차료도 소형·중형차는 1회(3시간 기준) 2000...
“서울숨 만들자고 녹지지대 허무나”강서구 외발산동 주민들 반발거세 서울시가 ‘서울숲’ 조성을 앞두고 숲이 위치한 뚝섬의 레미콘 공장 이전을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시가 뚝섬의 레미콘·아스콘 공장을 강서구 외발산동으로 이전하려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려 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저소득층 전세자금 융자 조건을 완화해, 개별 공시지가 기준 1천만원 이하 토지 소유자와 배기량 1500~2000㏄ 승용차로 차령이 10년 이상 된 승용차 소유자에게도 전세자금을 대출해 주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6개월 이상 서울에 살았고 부양가족이 있는 만 20살 이상 무주택가구주로서 전세보...
‘이번 주말엔 찰리 채플린과 함께’ 경기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이 주최하는 국내 첫 ‘거리극 축제’(사진 캐릭터)가 20일부터 22일까지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야외 공연장에서 열린다. ‘거리극’은 특정한 무대 등의 장소와 상관없이 야외에서 소규모로 서커스와 마임, 저글링, 퍼포먼스, 퍼레이드 등의 다양한 공연을 ...
강원도는 주 5일 근무제 확산으로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자 도내 농·산·어촌의 체험정보를 망라한 홍보책자를 만들어 관광객들이 요긴하게 활용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강원 그린투어리즘’이라는 이름의 이 책자에는 농촌체험마을 30곳, 어촌체험마을 14곳, 산림휴양지·체험목장·약초체험장 등의 체험 행사프로그램과...
서울시의 2005년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지난 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앞서 88만8316필지에 대한 주민 열람 실시 결과, 지난해의 3020필지에 견줘 27% 늘어난 3842필지 소유주로부터 조정 의견이 접수됐다고 19일 밝혔다. 접수된 의견 가운데...
이춘희 부단장 간담회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단은 행정도시 내 토지 등 보상물건 기본조사를 다음달부터 시작해 오는 12월에는 보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춘희 행복도시 건설추진단 부단장은 이날 정부 대전청사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세운 기준을 적용하면 자연스럽게 원주민을 우대하는 쪽...
대전문화방송(대전MBC)이 처음으로 시청자 제작 참여 프로그램 코너를 신설해 그 첫 방송을 20일 방영한다. 대전 엠비시는 이달부터 지역의 화제를 탐방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생방송 나우’(매주 금요일 저녁 7시20분 방영) 시간에 10분 정도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을 내보내기로 했다. 이번 첫번째 시청자 ...
‘발전연구회’ 보고서…““맛높이고 지역경제 실익” 춘천을 대표하는 음식인 닭갈비의 원료를 춘천지역에서 자체 생산·공급해야만 지역경기 부양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춘천닭갈비발전연구회(회장 최성동 시의원)는 19일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춘천지역의 좋은 공기와 맑은 물을 이용해 닭고기...
문경시, 10월말까지 산책행사 마련 문경시가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보름달 달빛 아래에서 문경새재를 걸어보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21일부터 10월말까지 매달 보름을 전후한 토요일마다 열린다.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문경새재 야외 공연장을 출발해 제1관문을 거쳐 제2관문까지 6.5㎞를 걷는다.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