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비방 유인물 돌린 민노당원 탈당 강요” 민주노동당 대전시당을 비롯한 10개의 대전지역 정치·사회 단체는 30일 공동대책위를 꾸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의 불법적인 정치 탄압, 노동자 감시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공동대책위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은 지난 1월 회사로부터 허가받지 않은 유인물을 ...
국립 암센터가 대전 충남대병원에 설치된다. 대전시는 30일 “보건복지부가 대전 충남대병원에 국립 암센터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 중구 대사동 충남대병원에는 2006년까지 20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150병상)의 암센터 건물이 들어서며 암 병동과 임종실 및 첨단 암 ...
‘예술의 전당’ 이름 사용 관련 소송에서 패한 청주 예술의 전당이 이름을 바꾸는 것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대수 청주시장은 30일 “서울 예술의 전당이 이름 사용을 문제삼은 것을 이해할 수 없지만 항소와 상관없이 청주 예술의 전당 이름을 바꾸는 것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직지 등 청주를 상징하는 다른 이름을 ...
충남 보건환경연구원 조사 서해안 갯벌에서 채취 되는 각종 조개류의 중금속 함유량 등이 기준치 이하를 보여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30일 마련한 연구성과물 발표 및 토론회에서 박성민(44) 연구사의 ‘갯벌 체험장 조개류의 중금속 함유량 조사연구’라는 논문을 통해 ...
참언론 시민연대 “신고포상금제 앞두고 치열” 신문 경품 ‘신고 포상제’를 앞두고 일간 신문들의 경품 경쟁이 치열하다. 대구지역 신문업계에서는 새달 1일부터 신고 포상제가 시작되면서 공정거래위원회의 단속이 강화될 것으로 보고, 일부 신문사들이 막판에 치열한 경품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을사조약 체결 100년, 광복 60주년을 맞아 영남대 문과대 학생회가 ‘일본 제국주의와 한일관계’란 제목으로 한일관계를 재조명하는 연속 강좌를 연다. 31일 오후 5시 영남대 문과대에서는 최창근 박사가 ‘독도영유권과 중간수역’이라는 주제로 독도 영유권과 독도의 국제법적 지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에 대해 ...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30일, 축전지 생산업체인 세방전지(대표 이상웅)가 독도 등대에 불을 밝힐 등대 전원용 축전지(사진·시가 1억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등대용 축전기는 46㎞ 거리까지 빛이 미치는 독도 등대불을 밝힐 수 있는 것으로 5∼7년동안 사용할 수 있다. 독도 등대는 지금까지 자가 발전...
영천 보궐선거서도 적발 4월 30일 재선거를 치르는 영천에서 특정 후보의 선거운동원이 사전 선거운동혐의로 선관위에 적발됐다. 경북 선관위는 30일, 영천선거구에서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예정인 한 후보를 당선시키려 선거사무소에 자원봉사자를 고용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선거법 위반)로 김아무개(39)씨...
2007년부터 회원 임의가입제 따라 재정확보 비상시민단체 백지화 요구 비영리 상공인단체인 지역 상공회의소들이 2007년부터 적용되는 회원 임의가입제로 인해 악화될지 모를 재정사정에 대비하려 저마다 골프장 건설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회원가입이 의무제에서 임의제로 바뀌면 재정수입...
양쪽 교직원 동의…4년제 국립대 첫 성사 국립 부산대-밀양대간 통합이 두 대학 교직원들의 동의로 성사단계에 이르렀다. 두 대학의 통합은 지난해 8월 교육인적자원부가 대학구조개혁 방안을 발표한 뒤 4년제 국립대 사이에선 처음 이뤄지는 통합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부산대는 지난 28, 29일 교수와 직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