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군의 개혁과 주민참여, 청주-청원의 통합을 내세운 시민단체 청원참여자치연대가 29일 오후 2시 청원군 내수 천주교에서 창립됐다. 이들은 창립선언문에서 “오늘의 지방자치는 견제와 균형은 없어지고 보장된 임기를 무기로 단체장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쓰고 있다”며 “주민들의 당당한 참여로 평등과 자...
대전시는 올해 동구와 중구 등 옛 도심 활성화를 위한 151개 단기 및 중·장기사업에 모두 3739억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 지역 재래시장 현대화 및 특화거리 육성, 주차시설 및 교통개선사업, 각종 기반시설 및 문화시설 확충, 빈 건물 활용 등 108개 새 단기사업에 모두 650억원을 투입한다. ...
대전시는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시내 모든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하기 위한 시민 열람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구청에서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모두 마치기로 했다. 시는 시민 열람과 의견 수렴을 거쳐 4월 30일까지 개별주택의 가격...
2014년 강원도 평창겨울올림픽 유치위원회 창립총회가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려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간다고 29일 강원도가 밝혔다 . 이날 창립총회는 이해찬 국무총리와 한승수 유치위원장, 김진선 강원도지사, 문광부와 외교부 장관 등 정부 및 유치위원회 관계 인사 100여 명이 참...
대전시는 29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차상위 계층 6천명에게 추가로 의료비를 지원하려는 ‘차상위 계층 의료급여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을 보면 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외에 가구(4인 기준) 당 월소득이 136만원 이하, 재산기준 9500만원 이하의 저소득층 등을 조사한 뒤 의료...
인구늘리기 조례 규정과 어긋나 충북 제천시가 인구 늘리기 대책으로 전입 대학생 국외 배낭 연수비·장학금 지원 등을 포상을 걸었지만 실제 모든 대학생으로 대상을 확대해 선심성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제천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외지 대학생들이 제천시로 전입하면 국외 배낭 연수비 등을 지원하겠...
유흥업소 주인·브러커·세무공무원등 10명 구속 대구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 백영기)는 29일 전문 브로커들과 짜고 246억원에 이르는 가짜 매출전표를 발행해 50억원 이상의 세금을 빼돌린 혐의(조세포탈 등)로 브로커와 유흥업소 업주, 세무 공무원 등 10명을 구속 기소하고, 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브로커...
4월 11일부터…수강료 무료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페라에 대해 폭넓게 공부할 수 있는 ‘오페라 교실’을 연다. 오페라 교실에는 오페라를 아끼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교재비는 3천원이고 수강료는 따로 없다. 새달 8일까지 오페라하우스를 방문해 본인 사진 한 장을 내고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수...
삼형제가 같은 마을에 사는 고교생을 식당 종업원으로 강제취업시켜 다섯달 동안 월급을 갈취해오다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29일 조아무개(16·경남 김해시)군을 중국음식점에 강제취업시킨 뒤켜 500여만원의 월급을 가로챈 혐의(강도상해 등)로 정아무개(22)씨와 정씨 동생(19)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