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혜택까지 덤으로! 경북 안동시가 사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문화발전기금 모금용 카드를 발급한다. 안동시는 28일 “새달 1일부터 비씨 카드사 및 농협과 공동으로 ‘안동 문화사랑 조아 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사용자가 카드 사용액의 0.1%를 안동지역 문화발전기금으로 적립할 수 ...
대구 4.7%·경북 2.3% 대구와 경북지역의 2월 중 실업자 수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의 발표를 보면, 지난 2월 중 대구지역 실업자수는 5만7천명으로 지난해 2월에 견줘, 3.7%(2천명), 경북지역은 3만명으로 무려 29.1%(1만2천명)나 각각 줄어들었다. 지난 1...
영수증 보관 철저히! 물품 판매업체나 대금 추심업체들이 물품대금을 치르고도 영수증을 분실한 소비자의 약점을 악용해 다시 대금을 청구하거나 이미 채권 소멸시효가 지난 대금을 청구하는 등 불법사례가 잇따라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아무개(32·여)씨는 12년 전 대학 신입생 때 영어교재를 20...
울산 건설·플랜트노조 공동교섭요구 울산·온산공단 석유화학공장의 설비를 보수하는 건설·플랜트 일용직 노조원들이 처우개선과 단체협약 체결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여 석유화학공장들이 정기보수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울산건설·플랜트노조는 28일 일용직을 고용해 석유화학공장 보수공사를 맡는 58개 전문...
경주·포항시등 추진 검토…군산시도 직원에 설문조사 최근 정부의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지원특별법 제정 이후 경북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중·저준위 방폐장(원전수거물 관리센터) 유치가 주요 현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북 군산시도 유치전에 적극 뛰어들 조짐이다. 경주시의회는 28일 방폐장 유치문제에 관...
전북대는 오는 10월까지 현재 95만권인 장서를 100만권으로 늘리기 위한 도서기증운동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대학 쪽은 이에 따라 최근 전북문인협회와 전북작가회 소속 회원들에게 안내문을 보내 이런 뜻을 설명하고 도서기증에 협조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학교 쪽은 학생들에게 문학적 동기를 주기 위해 기...
학생은 640원…5월부터 수돗물값도 올라 광주시는 28일 “6월부터 광주 지하철의 어른삯이 700원에서 800원으로 오른다”고 밝혔다. 중·고·대학생은 560원에서 640원, 초등학생은 350원에서 4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가정용 수돗물값은 5월부터 월 1~10t을 쓰면 t당 320원에서 340원으로 오른다. 또 염주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