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경운동연합 등 대전지역 환경단체들은 대전시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29일 저녁 6시 30분부터 계룡산 국도 1호 백지화를 위한 ‘계룡산 가리울골 도롱뇽 살리기’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 생명의 숲, 도롱뇽의 친구들 등 대전지역 환경단체 모두가 참여하는 이날 행사는 ‘...
한류 열풍 타고 한국 스타와 ‘사랑이야기’ 열대지방인 동남아에 한류 열풍이 크게 퍼지자 눈 덮인 우리나라 겨울을 배경으로 드라마를 촬영하는 방송국이 나타나고 있다. 태국의 유력 공중파 방송인 채널 3의 드라마 촬영팀 22명은 28일부터 2월2일까지 강원도를 찾아 대관령 부근의 용평, 월정사와 춘천 인근의 ...
윤난실 광주시의원 학교재산 귀속 등 대책촉구 광주지역 사학법인 33곳 가운데 29곳이 학교운영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사립학교법 개정이 이뤄지면 폐교신청을 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시의회 윤난실 의원(민주노동당)은 28일 열린 교육사회위원회의 광주시교육청 업무보고에서 “지난...
남제주군, 도지사에 정부와 교섭 요청“제주에어 활용·지역활성화 등 이점” 제주국제공항의 수용능력이 포화상태에 이른 가운데 대한항공 소유의 제주 남제주군 표선면 정석비행장을 제주지역의 제2공항으로 이용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제주 남제주군은 28일 김태환 제주지사에게 “제주지역 균형개발 차원에서...
제주주민자치연대(대표 김상근)는 28일 최근 서귀포시의 현안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부실 도시락 파문이 가라앉기도 전에 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한 시외버스 터미널 이전과 대형마트 유치, 강정 해안도로 폐지 문제 등으로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며 “강상주 시장은 더 이상 주민갈등을 부추기지 말 것”을 촉...
제주해경 이경 감기약 30여알 먹고 입원 상급자로부터 가혹행위를 당해 무단이탈했던 제주해경 소속 전경대원이 약물 과다복용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제주해경은 경비함정에 근무하는 문아무개(20) 이경이 지난 26일 아침 7시께 상급자의 가혹행위를 못이겨 부대를 무단이탈해 제주시내 집으로 갔다가 같은 날...
연구활동이나 유학생활을 하는 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결성한 국제과학기술자협의회(회장 김홍구 한국타이어연구소)는 명절인 설날을 맞아 2월 5일 대전지역 외국인 200여 명을 초청해 설맞이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엑스포과학공원 국제학술회의장에서 이날 오후 1시부터 열릴 설맞이 행사는 김치·문...
“박근혜 대표는 충청권 이간질 말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지난 26일 ‘고속철도 호남분기점은 오송’발언에 대해 충남도와 대전·충남 시민사회단체가 일제히 ‘정략적인 발언’이라며 비난하고 나섰다. 충남도는 27일 ‘박대표 발언에 대한 입장’ 성명을 내어 “공당 대표로서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라며 “분기점은 ...
80곳중 20곳 미달…절반도 못찬 곳도청주로만 몰리며 ‘지역 속의 지역현상’ 충북지역에서 청주권을 뺀 나머지 지역 일부 고등학교가 입학정원의 절반을 채우지 못하는 등 지방 고등학교도 대학 못지 않은 심각한 학생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충북도교육청은 27일 “충북지역 고등학교 80곳(일반고 49, 실업고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