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리지역 5월부터…이용객 과실은 제외 앞으로는 서울시가 관리하는 공원이나 놀이터 등에서 안전사고를 당할 경우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4월말까지 관악산, 아차산, 수락산 등 시내 자연공원과 각 자치구 어린이 놀이터, 체육공원 등에 대해 100% 손해배상보험에 가입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
스타거리·촬영장 등 건립…2008년까지 2조 들여 경기 고양시 관광문화단지가 ‘한류문화’를 체험할 ‘한류우드’로 바뀌어 조성된다. 손학규 경기지사는 1일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류문화관광단지인 ‘한류우드’ 조성계획안을 발표했다. 계획안을 보면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30만평에 2...
암환자 언제까지 서울로 충북지역은 해마다 암 환자가 느는데다 변변한 치료 시설이 없어 환자 10명 가운데 7명이 서울 등에서 암 치료를 하고 있지만 충북도는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추진하는 지역 암센터 사업 참여를 미루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지난해 ‘지역 암센터 지...
2020년 광역도시계획 확정…개발 호남선축 변경 대전권 광역도시계획지역(대전, 충남·북) 안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316.8㎢ 가운데 24㎢가 우선해제지역 또는 조정가능지역 등으로 선정돼 그린벨트에서 해제된다. 대전시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2020년 대전권 광역도시계획’을 확정해 4일 공고하기로 했다고 1...
물좋은 고장 물 흐릴라 상당수의 강원-충북지역 환경기초시설이 기준치를 넘는 방류수를 배출하다 원주지방환경청에 적발됐다. 원주지방환경청은 “지난해 하반기 강원도와 충북지역의 하수 및 폐수종말처리장, 마을하수도 등 272개소의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운영관리실태를 조사해 보니 하수종말처리장 3개소와 마...
대전동물원(zooland.co.kr)은 설을 맞아 5~10일 동물가족과 함께하는 가족 설맞이 축제를 연다. 이번 설 축제는 아기 백사자, 개코원숭이, 시말리야원숭이, 왕관앵무새, 인명구조견 등이 마칭밴드와 함께 행진하고, 관람객들은 동물들을 직접 쓰다듬어 보고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또 동물원 벽천광장에서는 ...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충북지역의 지난해 말 농사 면적이 12만9184㏊로 전국 183만5634㏊의 7%를 차지했으며, 2003년에 견줘 1496㏊가 줄었다고 1일 밝혔다. 논 면적은 6만2128㏊로 1136㏊가 줄었고, 밭은 6만7056㏊로 360㏊가 줄었다. 2003년 13만6880㏊, 2002년 13만2187㏊, 2001년 13만3515㏊, 2..
70~80% 그쳐…구조조정 앞당겨질듯 지난달 31일 마감한 대전지역 전문대들의 올 신입생 등록률이 정원에 크게 못미쳐 학과 통폐합과 정원 조정 등 구조 조정 일정이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대덕대는 2197명 정원에 1567명이 등록해 71%에 그쳤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학의 정시모집 경쟁률은 1.37 대 1, 지난...
시민단체 “설 선물 사세요” 참여연대 상주곶감·대경연합 십전대보탕등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운영경비를 마련하기위해 설 선물을 팔고 있다. 대구참여연대는 5만원 짜리 홍삼 엑기스와 3만5천원∼4만5천원짜리 상주 곶감을 판다. 또 치약과 세재류 등이 든 생활용품 선물 세트, 버섯, 김, 과일잼, 녹차 등 1...
“경제벨트 강화하고 폐쇄성 극복해야” 발전방향 토론회…부산과 상생전략 찾아야테크노폴리스·팔공 혁신도시 건설 제안도 “충청에 행정도시가 생기면, 대구와 경북지역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라는 주제를 놓고 전문가들이 1일 토론회를 열었다. 대구경북 연구원(원장 홍철)과 대구경북지역 혁신협의회(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