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방송토론회 주관으로 열린 23일 밤 텔레비전 토론회를 본 지켜본 시민들의 평가는 어떠할까. <한겨레>와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모집한 ‘시민평가단’은 지난 19일 토론회 평가에 이어 이번에도 ‘냉정한’ 시선을 유지했다. 시민평가단은 대선 후보들의 공약을 ‘보통 사람’들의 눈높이로 평가하는 ‘한겨레 ...
세월호에서 뼛조각이 쏟아져 나오면서 출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인양과 수색 과정에서 수습한 뼛조각은 305점, 유류품은 253점”이라고 밝혔다. 수습품 558점 가운데 뼛조각이 54.6%를 차지한다. 뼛조각은 미수습자의 유해일 가능성이 있는 만큼 수색 과정에서 가장 민감한 수습품일 수밖에 없...
플라잉카(비행자동차)는 말 그대로 상황에 따라 도로도 주행하고, 하늘도 날 수 있는 차를 말한다. 공상과학 영화에서 자주 등장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꿈꿔오던 교통수단이다. 용감한 개발자들이 꿈에 도전한 지 거의 30년만에 명실상부한 플라잉카가 현실로 다가왔다. 하지만 상당 기간은 최상류층 부자들만이 누...
현대백화점그룹은 각 계열사 별로 운영하던 멤버십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H·포인트’를 오는 8월 중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통합되는 회사는 현대백화점(400만명), 현대홈쇼핑(1400만명), 현대리바트(40만명), 한섬(130만명) 등으로 회원수만 총 2200만명에 달한다. 통합 멤버십 서비스가 도입되면 현대백화...
대전시가 24일 ‘걷기 편한 대전’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 추진하는 제1차 보행교통 개선계획은 254억원을 들여 걷기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도보 교통수송 분담률을 높인다는 게 목표다. △안전한 보행 △이동이 자유로운 보행 △쾌적한 보행 환경을 만드는 것이 뼈대를 이룬다. 시는 안전한 ...
민원이나 분쟁이 자주 발생하는 금융회사는 앞으로 금전적 책임을 지게 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금융감독원은 24일 민원 발생 소지가 있는 제도와 약관을 대폭 개선하는 내용의 ‘10대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금감원은 논란이 될 만한 보험약관의 내용을 명확히 해 분쟁 발생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가입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