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운을 쫓는다”며 무속 행위로 아들을 숨지게 한 뒤 야산에 버린 친어머니가 범행 7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생후 6개월 된 아들을 숨지게 하고 주검을 유기한 혐의(상해치사 등)로 친어머니 원아무개(38)씨를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가족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원씨는 지난 ...
부하 직원과 민원인에게 각각 승진과 사건 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등)로 경찰 간부가 구속됐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손동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5일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가 인정된다”며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서울지역 경찰서장인 김아무개(58) 총경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