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교육청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인 아동 48만명 중 예비소집에 불참한 학생들의 소재파악에 나서는 등 아동학대·방임 실태를 조사한다. 교육부는 ‘제2의 원영이 사건’을 막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집중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시·도 교육청과 함께 미취학 아동 실태를 파악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