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조선산업 퇴직자를 위한 재취업 지원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울산시는 조선산업 퇴직자의 재취업과 생계안정을 위해 다음달부터 올 연말까지 11억6000만원을 들여 조선 분야 종사자 기술고도화와 재취업 지원사업을 펴기로 하고, 21일 교육생 모집공고를 냈다. 이 사업은 취업 자문·지원과 지역 유...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액세서리를 조달했고 헬스 트레이너 윤전추씨도 청와대 행정관으로 추천했다는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장에 대해 청와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2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정연국 대변인은 조응천 의원의 주장에 대해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답을...
정부가 지진 피해를 입은 경북 경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예정이다.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는 21일 아침 고위당정청 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에 합의했다. 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금명간 경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정부 조사 결과 피해액이 선포 요건인 75...
21일 0시14분께 경기도 광주시 장지동 태전나들목 부근 성남~장호원간 도로에서 아반떼와 포터 차량의 음주추돌과 뒤따르던 택시에 의한 2차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아반떼 운전자 김아무개(26)씨가 앞서가던 안아무개(61)씨의 포터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포터 차량은 1차...
소비자 10명 가운데 9명은 소용량 식품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시장 조사 전문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최근 1~2개월 사이 식품을 직접 구입한 경험이 있는 만 19~59살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소용량·소포장 식품’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90.4%가 소용량 식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