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 수가 2016년 6월 현재 3495명으로 집계돼 2012년 4045명 대비 550명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공중보건의는 병역의무 대신 일정 기간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구의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에서 공중보건 업무에 종사하는 의사를 말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정의당)은 20일 보건복지부로부...
청와대는 대기업으로부터 288억원을 단기간에 끌어모은 케이(K)스포츠 재단 운영에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 최순실씨가 깊숙이 개입했다는 <한겨레>의 20일치 보도와 관련해 “일방적인 추측성 기사”라고 밝혔다. 최순실씨는 박 대통령과 친분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고 최태민 목사의 딸이자, ‘비선실세’ 의혹이...
국민안전처는 19일 오후 8시33분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4.5의 여진에 따른 피해신고는 20일 새벽 6시 기준으로 12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유형을 보면 주택균열이 6건이며 마당균열 2건, 담장파손 1건, 도로균열 1건, 기타 2건 등이다. 지역별로는 울산 6건, 대구 3건, 경북 2건, 전북 1건이 신고됐다. 부상자 ...
농민단체인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북한의 태풍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조건 없이 쌀을 지원하라고 촉구했다. 전농은 19일 오후 성명을 통해 “북한 함북지역에 태풍으로 인한 큰 수해가 발생했다. 재고미를 가축에게 사료로 주는 상황에서 같은 민족인 북한에 쌀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천벌을 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