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공무원 피살’ 보고서 삭제 지시한 혐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지난달 16일 오전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의 자택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한 가운데 박 전 원장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자택을 나서며 기자들에게 입장을 밝히기 전 수첩을 보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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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9-02 10:06수정 2022-09-02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