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월 이전소득수지 적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외국인노동자의 본국 송금액 규모가 급증한 게 주된 요인으로 풀이된다. 10일 한국은행 자료를 보면, 올 1~4월 이전소득수지는 38억1100만달러(약 4조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13억4600만달러)보다 세배 가까이 늘어났다. 기존 최고...